황달증상 #눈흰자노란색 #소변색깔진한갈색 #전신가려움원인 #성인황달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술 한 잔 안 했는데 눈 흰자가 '노랗게' 변했다면? 거울을 보는데 문득 얼굴색이 칙칙하고 누렇게 뜬 것 같다는 느낌, 받아보신 적 있나요? 대부분 "요즘 피곤해서 간이 안 좋아졌나?" 혹은 "술을 좀 줄여야 하나?"라고 생각하고 넘기십니다. 물론 황달은 간 기능 저하의 대표적인 신호입니다. 하지만 술을 전혀 마시지 않고 간 수치도 정상인데 황달이 나타났다면, 문제는 간이 아니라 그 옆에 숨어 있는 '췌장'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. 오늘은 단순 피로누적으로 착각했다가 놓치기 쉬운, 췌장이 보내는 피부색의 경고에 대해 알아봅니다.1. 눈 흰자와 소변 색을 먼저 확인하세요췌장(특히 췌장 머리 부분)에 문제가 생겨 부어오르면, 바로 옆을 지나가는 담즙의 통로(담관)를 눌러 막아버립니다. 갈 곳 잃은 담즙 속 노란 색소(빌리루빈)가 혈관을 타고 역류하면서 온몸을 .. 이전 1 다음